문이 벽이 된 날
by 한종인 | 24.03.04 21:20


 

 

미세먼지로 뿌연 하늘

이런 날은 두문불출

외출을 자제하고

바깥일도 미룹니다

제 빛깔 파란 하늘로

되돌아 올 때까지

 


 

산수유 꽃깍지

 

산수유 꽃깍지가 톡톡!

열십자로 갈라지면서

끄덕끄덕 도리도리

동서남북 놀이를 한다

노란 꽃망울을 내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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