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미의 극치’ 쥐꼬리망초
by 한종인 | 22.10.16 03:13



 

 

"꽃모닝~?"

'가련미의 극치'가 꽃말인

쥐꼬리망초입니다.

오늘도 시계가 흐리네요.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는

시월의 첫 날입니다.

시원함 느끼는 삶

이어지기 바랍니다.

 

 

쉼표의 시간



 


시어골 초입

거북바위 옆에 있는

카페 & 펜션

'온쉼표' 간판입니다.

'음표보다 중요한

쉼표의 시간…'

눈에는 덜 띄지만

마음에는 쏙 들어오게

詩的으로 표현했네요.

쉼표가 있는 밤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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