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비꽃대
by 한종인 | 21.04.22 02:15


할아비꽃대


할아비꽃대입니다.

'외로운 사람'이 꽃말.

코로나19로

외로운 사람이

늘어나는 것 아닌지

걱정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꽃마리


좀 쌀쌀하지만

맑고 먼지도 없네요.

작은 꽃 사진을 찍는데

바람에 흔들려 초점을

맞추기 쉽지 않았습니다.

꽃마리입니다.

역시 봄은 아름답네요.

야생화가 지천이고

초목은 싱그럽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벌깨덩굴


벌깨덩굴입니다.

꽃이 메기 입을 닮았다고

꽃말이 '메기'입니다.

꽃말이라기보다는

별명 같네요.

시어골은 야생화가

무수히 많네요.

꽃모닝~!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j


뉴스로 PC버전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