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 물봉선
by 한종인 | 25.09.30 09:30


 

 

한탄강서 만난

물봉선의 꽃말은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전초를 약재로 쓰는데

썩은 살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쥐깨풀입니다.

하늘은 푸르고

바람은 선선합니다.

들판은 벼가 누렇게

익어 가고요.

풍요의 가을입니다.

심신의 상태도

쾌조의 컨디션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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