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단풍..물난리에 놀랐나
by 한종인 | 25.07.20 17:03

 

 

곳곳에 물난리가 나

안타까웠는데

모처럼 해가 납니다.

어서 복구되어

일상을 회복했으면...

철 없이 벌써

단풍이 드네요.

눅눅함 뽀송함으로

바꾸는 날 되세요.

 

 

 

볕이 다 들기 전

상쾌한 아침입니다.

이른 아침은

폭염을 잊을만 하네요.

더워지기 전 잠깐이

금쪽같은 시간입니다.

기분 좋은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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