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by 한종인 | 23.09.22 18:14



 

 

하마처럼 입을 딱 벌린

물봉선입니다.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안락, 기대'가 꽃말.

아직 후덥지근하지만

마음 꽃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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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 꽃말인 새콩입니다.

주변의 나무나 식물을

감고 올라가는 덩굴로

사지통증과 당뇨에도

효과가 있는 약재입니다.

콩은 아주 작지만

밥할 때 넣어 먹기도.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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