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샘 질투는 이제 그만
by 한종인 | 23.09.10 14:39



 

 

꽃말이 '시샘, 질투'인

며느리밑씻개입니다.

새색시가 연상되는 꽃에

가시 돋친 줄기를 보면

고약한 시어미의

심정이 읽혀지네요.

아침 일찍 산에서

들꽃을 만나고 왔습니다.

환한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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