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나무의 품격
by 한종인 | 23.05.08 16:06



 

환히 웃는 해님을 따라

고광나무꽃도 웃네요.

'기품, 품격'이 꽃말.

창이란 창 모두 활짝

환기를 시킵니다.

마음도 보송하게 말리고

상쾌한 날 되세요.

 


 

 

연초록 초목 아래

맑은 물이 졸졸졸~

집 앞 작은 골짜기입니다.

샤워를 한 듯 말끔하네요.

싱그러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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