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말발도리 보면
by 한종인 | 23.05.01 15:45





 매화말발도리입니다.

시골의 봄은 바쁘고

고단하네요.

종일 바깥일 하다보니

빨간 토끼눈이 된데다

다래끼까지 생겨

가수 박상민 흉내를...

그래도 연초록 새잎과

고운 꽃들을 마주하면

마음이 펴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블루베리꽃입니다.

연초록 산야가

싱그러움을 더합니다만

어찌나 추운지 겨울옷을

다시 꺼내 입었습니다.

체온유지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싱그러운 봄날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처럼 유쾌,

상쾌한 날 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j

 

 

 


뉴스로 PC버전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