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의 변신은 무죄
by 임지환 | 10.09.24 23:51
 

뉴욕의 그랜드센트럴 터미널과 타임스퀘어 사이를 오가는 셔틀 지하철 차량이 메이저리그 플레이오프를 홍보하는 광고판으로 도배됐다. 케이블채널 TBS가 메이저리그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기획한 이미지 광고는 전동차 안팎을 메이저리그 선수들과 경기 사진들로 감싸고 전동차 내부는 야구장 좌석처럼 번호를 붙여 꾸며 놓았다.

뉴욕=임지환특파원 jhlim@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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