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의 굴욕
by 장의수 | 10.09.23 22:21
 
패리스 힐튼이 22일 일본에 입국하려다 마약전과로 인해 거부되는 굴욕을 당했다. 힐튼은 이날 동생 니키와 함께 도쿄 롯뽄기에서 상품홍보를 하기 위해 나리타공항에 도착했으나 23시간만에 거부통보를 받고 미국으로 되돌아갔다. 일본 언론은 힐튼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해 눈길을 끌었다.
도쿄=장의수특파원 eschang@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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