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강풍에 나무 승용차덮쳐
by 노창현 | 10.09.18 02:55

 

뉴욕 일원에 16일 퇴근길에 최고 풍속 100마일(약 160km)이 넘는 토네이도가 몰아쳐 최소한 1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강풍과 번개를 동반한 이번 폭풍우는 한인타운인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등 퀸즈 지역과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 등지를 강타, 수십그루의 나무가 뿌리째 뽑히고 자동차와 집을 덮치는 등 많은 피해를 가져왔다.

뉴욕=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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