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카페
by 민지영 | 12.09.23 21:53
 
 
 
9월들어 개학한 미국의 중고교에서 백투스쿨 나잇(Back to School Night) 행사가 한창이다. 백투스쿨 나잇은 새로운 학년을 맞아 학교가 부모를 상대로 어떻게 학사일정을 꾸려나갈 것인지 안내하고 각 과목의 교과과정을 선생님들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이다. 이날 학교에선 학부모와 교사 학생을 연계한 학부모협회(PTSA)도 등록을 받으며 1년간 정보를 제공한다. 한 교사가 자신의 교실을 방문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Abbatiello's CAFE'라고 재치있게 표현한 것이 눈길을 끈다. 


뉴욕=민지영특파원 jymin@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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