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가따로없네
by 김진곤 | 11.06.02 05:36
 

메모리얼 데이가 지나고 뉴욕 일원에도 본격적인 더위가 몰아치고 있다. 6월 1일 뉴욕 뉴저지 일대는 화씨 90도에 육박하는 더위로 한여름을 방불케 했다.
 
뉴욕=김진곤특파원 ckkim@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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