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향기 물씬
by 민지영 | 11.05.09 14:41
 
 
바야흐로 절정의 봄을 이루고 있다. 지난 겨울 유독 눈이 많이 내린 뉴욕은 4월의 변덕스런 날씨를 지나 완연한 봄의 계절이 되어 환한 꽃망울을 예서제서 터뜨리고 있다. 화사한 봄의 시선이 카메라 렌즈를 가득 채웠다.
 
뉴욕=민지영특파원 nychrisnj@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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