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구세군냄비
by 노창현 | 11.05.06 12:31
 
 
크리스마스도 아닌데 왠 구세군 냄비? 지난 4월부터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 앞에 자선냄비가 마련돼 따스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이 자선남비는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들을 돕기 위한 곳이다. 코리아나 호텔엔 평소 일본 관광객이 많이 투숙하고 있어 이같은 자선냄비가 더욱 시선을 끌었다.
 
서울=노창현기자 croh@newsroh.com
 
 
뉴스로 PC버전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