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권위의 웨스트민스터 케널클럽 독쇼가 14일과 15일 매디슨 스퀘어가든에서 열렸다. ‘미국 최고의 개(Best in Show)’의 영예를 안은 ‘힉커리(Hickory)’. 버지니아에서 온 85파운드의 5살박이 암컷으로 스카디시 디어 하운드(Scottish Deerhound) 종으로는 1877년 역사 이래 처음으로 베스트 인 쇼에 수상 되는 영예를 안았다.
뉴욕=김치김 칼럼니스트 kimchikimnyc@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