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워드지국장과 데이빗 정 회장
by min | 10.06.22 13:22
 
 
FBI 마이클 워드 뉴저지 지국장과 18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FBI커뮤니티 최고세미나에서 행사를 주최한 US아시안아메리칸 사법재단 데이빗 정 명예회장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US아시안아메리칸사법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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