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댄싱행사로 잘 알려진 뉴욕주 이스트체스터 하이스쿨이 5일 연례 재즈댄싱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이스트체스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1재즈댄싱은 주로 여학생들로 구성된 100여명의 재즈컴퍼니 단원들이 나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과시했다. 재즈댄싱 팀엔 유일한 한인여학생 한지원 양(11학년)이 세련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스트체스터(뉴욕주)=민지영특파원 jymin@newsro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