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이제 그만
by 민지영 | 11.01.29 01:11
 

유독 폭설이 잦은 뉴욕의 맨해튼 40가 브라이언트 팍에 걸려 있는 배너가 눈길을 끈다. 배너 내용은 스노우데이에 스케이팅장이 있는 이곳에 들러(stop) 여가를 즐기라는 뜻이지만 폭설에 지친 뉴요커들에게 이제 재발 눈좀 그만 와달라고(stop) 애원하는 것처럼 보인다.

뉴욕=민지영특파원 jymin@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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