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속아기부처님
by 민병옥 | 11.01.26 11:51
 
유난히 폭설이 잦은 올 겨울 미동부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 사찰 원각사(圓覺寺)의 아기부처님(천진동자)이 눈이 즐겁다는 천진한 표정으로 미소짓고 있다. 눈을 소담스레 담은 손길이 장난스럽다.
원각사(뉴욕주샐리스배리밀즈)=민병옥특파원 bomin@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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