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여신상과 호화크루즈
by 김치김 | 11.01.21 01:51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호화유람선이 미끄러지듯 뉴욕항을 스쳐가고 있다. 최근 뉴욕항에선 퀸메리2호와 퀸빅토리아, 퀸엘리자베스호가 동시에 세계일주 크루즈여행을 떠나 눈길을 끌었다. 이들 유람선은 103일간 오대양을 누비며 주요 항구에 정박하게 된다.
 
뉴욕=김치김칼럼니스트 kimchikimny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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