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호화유람선
by 김진곤 | 11.01.15 10:30
 

세계 최고의 호화크루즈로 잘 알려진 세척의 거대한 유람선이 세계일주를 위해 13일 뉴욕항을 동시에 출항해 화제가 되고 있다. 퀸 빅토리아호와 퀸 엘리자베스호, 퀸 메리2호는 이날 오후 6시 브루클린 크루즈 터미널과 허드슨 리버에서 꿈의 항해를 시작했다.

뉴욕=김진곤특파원 ckkim@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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