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 타자구
by 김진곤 | 11.01.14 00:45
 

역시 눈이 오면 마냥 신나고 즐거운 쪽은 아이들과 개들이다. 눈 오는 날의 센트럴 파크는 눈썰매를 즐기는 아이들과 산책 나온 개들이 유별나게 많다. 주인이 썰매만 타고 내려오면 기다렸다는듯 덮쳐서 장난을 치는 7개월된 골든 리트리버의 풍경이 정겹다.

뉴욕=김진곤특파원 ckkim@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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