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토한분화구
by 노창현 | 11.01.02 12:31
 
뉴욕한인사회의 베테랑 조종사 신상철 기장(뉴욕한인조종학교교장)이 새해 1월 1일 아침 뉴욕 롱아일랜드 리퍼블릭 에어포트를 이륙, 대서양에서 솟아오르는 첫 태양을 항공촬영했다. 신 기장은 4인승 경비행기 파이퍼 워리어(PIPER WARRIOR)를 타고 이륙, 오전 7시30분경 고도 4500 피트 상공에서 촬영했다. 비행기의 오른쪽 날개가 마치 커다란 분화구의 산같은 이미지를 하고 있다.

글=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 사진=신상철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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