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페라리
by 장의수 | 10.11.08 11:27
 

도쿄 시부야 한복판에 지난 3일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등 최고급 스포츠카 3대가 나란히 지난 주차 돼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페라리는 빨간색과 하얀색, 람보리기는 검정색으로 일본의 명차동호회원들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종종 10여대의 최고급 스포츠카를 이끌고 드라이브 퍼레이드를 벌이기도 한다고.

도쿄=장의수특파원 eschang@newsroh.com


 

뉴스로 PC버전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