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저지 살인 폭염
by min | 10.07.08 03:43
 

미동부에 화씨 100도(섭씨 35도)가 넘는살인적인 폭염이 며칠 째 계속되는 가운데 뉴욕의 40대 여성이 일사병 증세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는 7일 시내 다섯 개 보로 500여곳에 쿨링 센터(Cooling Center)를 오픈하고,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뉴욕=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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