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불교국가(佛敎國家)입니다. 사원(寺院)도 많고, 스님도 많은데, 경내에 탑도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사원을 파고다라고 부릅니다.











시골로 가볼까요






아이들의 노는 모습은 어디서나 비슷합니다
















휴일날...
캄보디아 젊은이들은 휴일(休日)이면 주로 독립기념탑(獨立記念塔)이나, 프놈펜의 발생지(發生地)라고 하는 왓 프놈, 황궁 부근 강변(江邊)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갈 곳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물론 돈도 없지요.






황족(皇族)들도 있습니다. 지배층(支配層)도 있습니다. 재벌(財閥)도 있습니다.
그러나 1%도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99%는 가난합니다.
그렇지만 오랜 혼란을 끝낸 캄보디아, 절대빈곤(絶對貧困)을 떨치고 힘차게 일어서는 그들의 입가에는 희망(希望)의 미소(微笑)가 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