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지):
= 氵(수: 물, 물이 고인 곳, 호수) + 也(야: 뱀, *18항 참조) = 池 (뱀이 살고 있는 물이 고인 넓은 연못)
<자전상의 정의>:
氵(水)+也(音). ‘也야’는 ‘꾸불꾸불하다’의 뜻. 꾸불꾸불한 모양의 물 웅덩이, 못의 뜻을 나타냄.
*해설:
池(지)는 물수(氵)와 뱀을 뜻하는 야(也)로 이루어진 글자다. 뱀이 살고있는 물이 고인 깊고 넓은 못 즉, 연못을 뜻하는 글자다.
지(地)와 지(池)는 발음이 똑같지만 흙토(土) 변의 지(地)는 땅이란 의미이고 물수(氵)변의 지(池)는 못을 뜻한다. 글자 획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뜻글자의 특성이다. 땅이든 못이는 뱀(也)이 들어있다. 그러나 뱀이 주로 서식한 곳은 물이다. 지구의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물로 이루어진 행성인 지구에 처음 온 인간이 뱀인간이다.
지구에 온 최초의 인간은 뱀인간 즉, 파충류인(爬蟲類人: Reptilians)이다. 파충류인은 지구로부터 약 300광년 떨어져 있는 용(龍)자리 알파(Alpha)로 북두칠성을 휘감고 있는 별이다. 이들의 과학 수준은 지구 인간보다 수만년 혹은 수십만년 앞선다.
믿고 안 믿고는 독자의 자유이나 헛소리 댓글은 사양한다. 헛소리 하기 전에 책을 많이 읽으면 자연히 알 수 있는 우주의 역사이다.
아직도 외계인(外界人: 우주인)을 사탄(Satan)이라고 치부하는 어리석은 사탄들이 지구에 꽉차있다.
지어지앙(池魚之殃)이란 고사(故事)가 있다. 옛날 초나라의 성문(城門)에 화재가 나서 성문 옆에 있던 연못의 물로 불을 껐는데 대신 연못의 물이 말라 연못에 살던 물고기가 모두 죽었다는 말이다.
*글자뜻:
(1) 못지 (2) 해자지(성 밖으로 둘러 판 못) (3) 베풀지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注(주)> 2024년 10월 10일 미국 플라뤼더(Florida, 플로리다)에 홍수가 나 주변의 못이나 하천이 범람한 나머지 집집마다 뱀과 악어가 득실거려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지옥이 되고 있다. 물이 뱀의 서식지라는 증거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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