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가 답! 독도-동해는 승산없어”
by 김태영 | 24.05.20 18:03

원래 국호 COREA로 돌아가라

 

간계(奸計)한 일본이 일본해(Sea of Japan)를 주장하는 지금 동해(東海)로는 승산(勝算)도 명분도 없다. 동해(東海: 동쪽의 바다)는 방향 설정이지 소유의 개념이 아니다. 우리의 국호는 처음부터 COREA이고 동쪽의 바다는 한국해(Sea of Corea)였다. 한국해(韓國海)라고 주장해야 대한민국의 소유가 된다.

 

우리 민족 스스로가 바뀌지 않고 일본을 탓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우리민족의 잘못된 의식구조(意識構造) 때문에 생긴 당연한 결과이다. 일제 잔재를 청산하는 가장 근본적인 일이 바로 국호를 원상태인 COREA로 되돌리는 동시에 동해가 아닌 한국해(Sea of Corea)로 원상복귀 하는 일이다.

 

원래의 국호인 COREA를 사용하게 되면 독도(獨島)문제와 동해(東海) 문제는 자연히 해결된다. 김태영학파(T.K.School)에서는 2009년부터 주장했던 독도수호 전략이었으나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심각성을 깨닫지도 귀담아 듣지도 않았다. 안된 일이지만 이제 독도를 지킬 명분은 없어졌다. 자업자득(自業自得)이라 할까.

 

이승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이명박은 대통령 출마 시절 일본에서 출생한 사실을 광고한 바 있음은 많은 이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당연히 동이배달한민족이 스스로 재통일 해야한다. 재통일만이 한민족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2천년간 동해(東海)라고 한 동해는 오늘날의 산동성에 있던 동해로 발해, 거야택, 대야택, 창해라고 부르던 천연호수를 일컫는 말이다. 동서가 100리 남북이 300리인 호수였으나 송나라 때부터 물이 말라 많은 지역이 육지가 되었다. 산동성 지금의 동평호(東平湖)가 그 흔적이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책좀 읽어라, 문헌사료말이다. 동해의 위치에 대한 지도가 앞으로도 계속 나갈 것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아방강역고>에는 어떤 지도도 없다.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댓글>

이00

감사합니다. 대동여지도와 청구도에는 어떻습니까? 우리 선조들이 살던 조선시대의 우리 지도에는 동해를 뭐라 했습니까?


Paul Kim

한반도의 동쪽 바다로 한국사람들이 동해라고 부르는 바다 이름은 없었다. <청구도><대동여지도>는 김정호가 제작한 것이라하나 신뢰성이 없으므로 김태영학파는 믿지않는다. 그러므로 언급하지 않겠다. 일부에서는 경해(鲸海) , '고래바다'라고 했다 주장하기도 하지만 1차사료와 문헌자료로부터 전거를 제시할 수 없는 잡설이다. 경해가 기술된 문헌들은 약 191, 281권에 달하지만 경해가 한반도 지금의 동해바다라고 서술된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단지 "경해(鲸海)는 바다에 사는 큰 물고기"라고 기록한 것이 압도적이고 문집(文集) , ()를 모은 책 속에 보이는데 그저 시()일뿐 지리지명이 아니다. 한가지 특이할 것은 경천(鲸川)이란 기입사항이 있다. "[鲸川]: 卽今河北滄州市的別稱(즉금하북창주시적별칭) , 오늘날의 하북성 창주시의 다른 이름이다"라고 언급하고 있다. <중국역사지명대사전>(1995), p.1279. 한반도는 단군조선, 고구려, 신라, 고려의 변방이었으며 고구려와 고려를 가우리(Caule; Cauly)라 하였고 Corea로 변천된 것이니 당연히 한국해(Sea of Corea)가 되어야 한다. <동이배달한민족사>(2013), pp520-525를 참고하기 바란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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