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서 외치는 개성공단재개의 함성
by 최경자 | 21.01.09 11:20

분단을 넘어, 하나된 한반도!! 평화로, 내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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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재개 선언 촉구 평화챌린지>에 동참합니다.

경기도 이재강 평화부지사님이 시작한 <개성공단 재개 선언 촉구 평화챌린지>'평양여자 서울남자 길을 묻다'의 저자인 통일기러기로창현 기자님을 거쳐 남아공에 사는 제게도 닿았습니다.

 

오늘 저는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아름다운 테이블 마운틴을 배경으로 이렇게 섰습니다.

<개성공단 재개 선언 촉구 평화 챌린지>는 개성공단이 재개를 선언하는 그날까지 계속되야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서 개성 공단 재개를 염원하는 문구를 적어 SNS에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하여 이 평화 챌린지가 이어질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원래가 하나였던 우리 민족!

엄마 아빠, 형제가 갈라져 버렸던 우리의 원래 가족!

다시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이 좁은 반 토막난 땅 덩어리에서 쉼 없이 달려 왔고 발전해 온, 우리 민족 더 물려 설 곳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한번 더 환골탈태(換骨奪胎) 하기 위해서는 남북이 손을 잡아야만 합니다. 세계를 주름 잡는 허브의 중심지, 거기에는 누구도 함부러 할 수 없는 대한민국 백두산 호랑이의 웅장함으로~~

 

원래 역사가 깊은 우리의 통일된 한머리땅 모습입니다. "개성공단 재개 선언"의 그날까지 전 국민이 평화챌린지 행사를 인지하고 동참합시다.

 

평화 챌린지 다음 주자로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이은상님, 양면순님, 한국의 최기환님, 최성영님에게 바톤을 넘깁니다.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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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ckj&wr_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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