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8531)
·뉴스로 창(窓) (273)
실시간 댓글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8,531건, 최근 6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加 빅토리아 노란리본 만들기

세월호5주기 추모제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9-04-17 (수) 22:18:40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IMG_5686.jpg


   

 

캐나다 빅토리아에서도 14일 세월호 5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노란리본 만들기 작업을 직접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번 한국 방문했을때 광화문 노리공에서 얻어온 재료들을 아용해 리본을 만들기 시작했다. 손이 섬세한 여성들은 노란리본을 접어서 접착제를 발랐고, 남성들은 군번줄을 작업했다.


IMG_5692.jpg

IMG_5691.jpg

 

4.16 해외연대 대회협력팀에 따르면 이날 빅토리아 은혜교회 하늘목장 멤버들이 힘을 보탰다. 한 참석자는 한국의 많은 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퍼져 있는 한인 교회들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유가족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래왔던 터라 이분들의 발걸음이 너무나 귀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IMG_5687.jpg

IMG_5693.jpg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현지인 등 외국인들이 合流(합류)했다. 관광객처럼 보이는 두명의 여성이 함께 와서 노란 리본을 달고 가는 모습이었다.

 

리본 작업이 한창 일때 갑자기 돌풍과 소나기가 쏟아지는 등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고생 했지만 참가자들은 세월호를 기억하고 잊지 않고자 함께 손을 모았다. 빅토리아에서는 이날 모인 이들과 함께 특별수사단 請願(청원)도 하였다.


IMG_5689.jpg

<이상 사진 곽상의씨 제공>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세월호 특별수사단청와대 청원 20만명 넘어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수사단을 설치, 전면 재조사를 해야 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인원이 1720만명을 넘어섰다.

 

이 청원은 세월호 참사 유가족·생존자·생존자 가족 등으로 구성된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가 지난달 29일 게시한 것으로, 이날 현재 216천여명이 찬성 의사를 밝혔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